조 샐다나 (네이티리)
(프로필)
조 샐다나는 2000년 (열정의무대)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후에 (캐리비안의 해적),(터미널),등 크고 작은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채워가던 조 샐다나는 2009년 영화 (아바타)로 세계적인 배우로 급 부상했다.
그전에 조샐다나는 (스타트랙:더비기닝)의 우후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가모라로 얼굴을 많이 알렸고, 특히 외계인이나 우주인 전문 배우인듯 근래에는 맨 얼굴로 연기한 경우가 드물어 팬들은 아쉬워 하고 있다.
(아바타)에 이은 (아바타2:물의길)에서 맡은 네이티리 역시 조 샐다나의 맨 얼굴을 만나기는 어렵지만 목소리톤이며 탄탄한 연기로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제임스카메론, 제리 브룩하이머, 스티븐 스필버그 등 할리우드 거장들을 모두 사로잡은 유일한 여배우인 조 샐다나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섹시 미녀이자 다양한 선행 활동으로도 내면까지 아름 다운 배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임스 카메론이 발굴 한 할리우드의 흑진주, 조 샐다나!
어린 시절 부터 SF 영화의 광팬이었던 조 샐다나는 (아바타) 속 행성 판도라의 나비(Na' vi) 여전사 '네이티리' 역을 맡은 조샐다나는 할리우드 유망주로서 "제임스 카메론처럼 뛰어난 감독과 함께 일하게 되어 영광이었다' 또한 '네이티리'라는 역할은 지금껏 맡은 배역 중 최고라 할수 있다. 환상적인 경험이었다." 라며 (아바타) 작업에 대한 소감을 밝힌바 있다.
(Na' vi)족의 언어는 물론 승마, 양궁 등을 익혀야 했고, 이번 (아바타2)에서는 잠수도 함께 배웠어야 한다고 한다.
조 샐다나는 어릴적 발레를 했던 경험을 토대로 강인하면서도 우아한'네이티리'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그런 그녀에 대해 제임스 카메론 감독 또한 "조 샐다나는 내가 요구한 모든 것을 훌륭히 해냈다. 정말 훌륭한 배우다'라며 극찬해 그녀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몇일전 (아바타2:물의길) 를 보기 위해 영화관을 달려가 보았는데 전석 매진에 연이어 4D영화는 예매를 알리는 순간 매진행진이었다고 한다. 지방에 살고 있는 나 역시 4D영화를 보기란 하늘에 별따기였다.
2D로 감상한 (아바타2)도 형용 할 수 없으리 만큼 멋진 볼거리를 제공했고, 3시 12분 런닝타임이 결코 길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스토리와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였다.
특히 네이티리의 액션연기와 엄마의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에서 감동을 선사한다.
아들이 3명인 조 샐다나라서 가능했는지 극중 어머니의 모습을 연기하는 조 샐다나는 너무나도 부드러우면서도 때로는 강인한 부모의 모습을 보여줘서 감동이 배가 되었던 것 같다. 꼭 영화관에 가서 보시길 추천합니다!
'네이티리' 정말 매력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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